골목길 눈치우기 통장들이 앞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4 19:38: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성동구 성수2가3동 통장協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성수2가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날 긴급출동한 통장들은 순찰차와 통장들이 동원한 화물차 2대로 성동구 염화칼슘 창고에서 염화칼슘 200포, 소형염화칼슘 300포를 지원받아 600여개의 기업체와 공장이 난립해 교통량과 주민통행이 많은 이면도로까지 제설작업을 철저히 했다.

또한 성수2가3동 자치센터는 재난에 대비해 민방위대원을 긴급 소집하는 등 주민홍보를 실시, 내 집 앞 내 상가는 주민 스스로 눈을 치우도록 독려했다.

성수2가3동 통장들은 2007년 변화에 맞게 통장역할 재정립을 선포한 바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