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졸중은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과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을 말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피로와 손발저림, 시야장애, 의식장애 등이 반복될 때 뇌졸중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며 “뇌졸중 발병시 3시간 이내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완치율이 높아지고 재활시간도 짧아진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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