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지방세 모범 납세자 6582명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9 1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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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납세자 2명도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지난달 31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모범적인 납세자 6582명과 유공납세자 2명을 선정, 발표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체납사실 없이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납부기한 내 지방세를 전액 성실히 납부한자로 지역내 6582명이다.

모범납세자는 서울시 모범납세자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우리은행 대출금리 0.5%인하와 금융거래수수료면제,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용대출 시 신용평가 2%가점 혜택 등을 2008년 1년간 받게 된다.

또한 모범납세자 중에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했거나, 지역사회 기부활동 동참 등 지역발전 등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2명을 추천해 서울시장 표창을 전수했다.

유공납세자에게는 모범납세자 혜택이외에 서울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1년간)와 함께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의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유공납세자의 영광을 얻은 개인납세자는 시흥3동 거주 차상훈씨, 법인납세자는 독산1동 소재 (주)신영프레시젼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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