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태원로 ‘간판…’ 지원사업 이달부터 신청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9 16: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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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이달부터 지역내 이태원로에 대해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이태원로 ‘디자인 서울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이 지역에 난립한 간판을 일제 정비 및 개선함으로써 간판이 아름다운 특화거리로 조성하는 것.

사업 대상 구역은 이태원 입구~해밀턴관광호텔 앞(약 500m 구간)으로 사업위치내 건물주 및 점포주에게 건물외관 마감비의 경우 경우 1업소당 100만원 이내(건물주), 간판 디자인비의 경우에는 1업소당 50만원 이내(점포주)를 지원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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