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내달까지 회원신청 접수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보건소 서강분소가 지역내 관절염 환자 및 유질환자(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를 대상으로 운동지도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2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실은 운동처방과 운동지도 등을 중심으로 내달 28일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실시된다.
운동지도교실은 지역내 20세 이상 근골격계 질환 관절염 유소견자 40명 및 유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타이치 운동지도(관절염) ▲요가 운동지도(유질환자) ▲건강검진, 체력측정 등 운동처방 ▲근력강화 운동과 지구력 운동 ▲운동전·후 통증 및 가동범위 측정 ▲혈압 및 체중변화 체크 ▲최신 체력단련기구를 이용한 운동지도 등이 이뤄진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보건소 서강분소 건강증진실(323-7846)로 전화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8000원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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