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초구(구청장 박성중)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나눔 행사는 구명예행정관 전원이 참석해 다니엘복지원생 150명에게 떡국과 다과를 제공하고 원생들과 같이 식사를 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서초구명예행정관들은 평소 해당 지역의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과 서초의 장기발전을 위한 여론 수렴 등 구정 모니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자원봉사에도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고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섬으로써 세계 명품도시, 일류 행복도시 서초구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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