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남천우 양평1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자원봉사연합회 등 총 130여명의 봉사자들은 아침일찍 태안으로 내려가 바닷가에 떠다니는 타르덩어리를 제거했다.
구 관계자는 “충남 태안 앞바다의 원유 유출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과 자연환경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면서 지속적으로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복구작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