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무료점검 혜택을 받는 대상은 지역내 저소득층 가구, 경로당, 장애인 복지시설 등 총 203곳이다.
무료 전기안전 점검은 치수방재과 빗물펌프장 전문요원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동부지사 직원 42명이 10개조로 나눠 대상지를 방문해 누전차단기 동작여부, 전기배선 규격전선 사용 여부 등 무료 안전점검을 하는 한편 위험 전기시설이 발견되면 즉시 보수하거나 새 것으로 교체한다.
구 관계자는 “특히 저소득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 대부분은 노후돼 불량 전선 등으로 인한 전기 화재사고 위험을 안고 있는 위태로운 상태”라며 “이번 무료 전기 안전 점검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