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노인복지관 원스톱(ONE-STOP)센터와 구청 사회복지과에서 결식, 영양결핍의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10가구를 선정해 3개월간 주 5회 매일 새로운 반찬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반찬도시락은 노인복지관 생활지도사가 전달해준다.
3개월이 지난 뒤에는 그 기간을 늘리거나, 또 다른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가구를 발굴해내 반찬을 제공해주게 된다.
구는 올해 6월까지 반찬서비스외에도 LG전자직원들의 모금활동으로 매달 50만원씩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구는 반찬 도시락을 통해 사랑의 손길과 정성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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