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클리닉 상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6 17: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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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보조제 무료제공·상담등 실천 적극 도와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구민 건강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

구는 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상담실에 금연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6개월간 개별관리를 해준다고 6일 밝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방법, 금단증상대처방법 등을 교육하고 ▲금연에 대한 개별 상담 실시 ▲혈압, 호기 일산화탄소, 폐기능 등 건강상태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금연보조제(금연패치, 껌 등)와 금연약품을 무료로 제공 등으로 금연실천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또한 금연에 성공한 사람에게는 금연성공기념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직장생활로 인해 보건소를 방문하지 못하는 직장인(20인 이상)을 대상으로 직접 사업장과 단체를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도 운영한다.

구 보건소 금연상담실은 주민뿐만 아니라 직장인 등 주소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731-022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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