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장안4동에서 가훈 갖기 운동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급변하는 사회환경속에서 가정교육이 무너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전통문화의 복원과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위한 것.
가훈 갖기 운동은 지난해 10월8일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0가정에 가훈을 무료로 써 주고 있다.
가훈 신청은 주민이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주민자치센터 서예 강사(이미숙, 김재완)가 가훈을 써서, 신청자에게 동장이 취지를 설명하고 가훈을 무료로 전달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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