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경제도시 힘찬 발돋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3 1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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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홍보전산과 신설 ‘살기좋은 도시’이미지 부각에 온힘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이달 1일부터 홍보전산과를 신설, 홍보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3일 구는 지난 1일자로 예전 기획공보과 공보팀을 홍보와 전산으로 묶어 홍보전산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부서 안에는 언론팀과 홍보팀, 전산관리팀, 정보통신팀 등 4개 팀을 두고, 직원도 21명으로 대폭 확대됐다.

공보와 전산이 함께 묶이면서 첨단디지털 정보화시대를 맞아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정보화 역량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보도자료를 비롯해 소식지, 신문, 방송 등 언론홍보업무는 언론팀에서 주관하며 ‘살기 좋은 희망 city’로 거듭나는 금천을 각종 언론매체에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홍보팀에서는 구에서 제작하는 화보를 비롯해 BI(Brand Identity), CI(Corporat e Identity)제작, 인터넷방송, 홍보전시관 등 모든 홍보물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눈부시게 발전하는 구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에 구는 지난 2일 홍보전산과의 탄생을 축하하는 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개최하고 금천구 홍보맨으로 일하게 될 홍보전산과 직원들의 새해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인수 구청장은 “디지털 경제도시로 힘차게 비상하는 금천구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해 금천구가 21C 서울 서남권 중심의 초일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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