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사랑의 쌀독’은 기증받은 쌀이나 동사무소에서 마련한 쌀을 넣어두면 필요한 사람 누구나 퍼갈 수 있는 쌀 항아리다. 고척2동은 먼저 청년회(회장 공희창)로부터 백미 560kg 등을 후원받아 쌀독을 채웠다.
쌀독은 주민센터 1층에 설치됐으며, 연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고척2동 주민센터는 쌀을 퍼가는 이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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