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박문균 이사는 IMF시절인 지난 1998년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른다는 소식을 듣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쌀 100kg을 기탁했고 그 이후 해마다 소리 소문 없이 그 양을 100kg씩 늘려왔으며, 올해는 900kg(10kg·90포)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쌀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최수영 자양1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당부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정을 나눌 것을 약속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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