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구정참여사업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30 1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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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8일부터 접수받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구정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고자 구정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민간 단체의 사업을 공모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참여대상 사업은 ‘국민통합’, ‘문화시민운동’, ‘투명사회 만들기’, ‘자원봉사’, ‘안전문화·재해재난’, ‘인권보호·권익신장’, ‘자원절약·환경보전’, ‘NGO 기반구축·시민참여확대’, ‘교통’, ‘국제교류협력’ 등 10개 유형의 공익활동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익활동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인건비, 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를 자체 충당할 수 있는 있는 비영리단체와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불특정 다수인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 지역내에서 1년 이상 공익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로 주된 사무소가 지역내에 소재하고 있는 단체이다.

단, 전년도 보조금 지원단체로서 사업정산서 미 제출 단체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으로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2008년 지원사업신청서, 단체자기소개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구비해 직접 또는 우편접수(우편의 경우 15일자 소인까지 유효하고 구비서류 미비 건은 심사에서 제외) 하면 된다.

구는 희망찬 행복도시 살기 좋은 새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 나갈 많은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 (2670-317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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