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7만필지 토지조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6 18: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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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결정 일환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내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일을 내년 5월31일로 정하고 지역내 7만필지를 대상으로 토지현황을 조사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1월2일부터 5월31일까지 실시되는 토지현황 조사를 위해 구는 구청 담당자가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토지·건물 출입을 원할 경우, 차질 없는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 등의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토지관련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록세 등의 지방세, 기타 개발부담금과 기반시설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문의 (920-376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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