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예술무대 오늘 축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0 1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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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수 신효범등 출연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21일 오후 3시 구민회관에서 ‘2007 송년음악대축제 금요예술무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금요예술무대는 합창 캐럴(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북악 창부타령, 뱃노래(한국 전통민요협회 박향임 외 6명), 벨리댄스(이현순), 가수 박 민과 손은영, 신효범, 변진섭 등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한 해 동안 금요예술무대를 사랑과 열정으로 성원해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용산구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710-332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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