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콘서트’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9 18:16: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봉구 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최근 서울시 창의평가 정신보건분야 최우수구 선정을 기념하고 새해 정신보건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음악이 있는 한낮의 콘서트’를 오는 21일 구청 아뜨리움에서 개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음악이 있는 한낮의 콘서트’는 지난 한해 큰 성과가 있었던 구의 정신보건사업 경과보고와 2008년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될 다양한 사업 소개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아케페라 5인조그룹 폴리포니가 성탄절을 앞두고 케롤송과 함께 대중가요로 꾸며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