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가로변 띠녹지 조성사업은 가로수 사이의 유휴공지를 활용해 가로화단을 만들고 수목을 식재함으로써 쾌적한 보행공간을 조성하고 가로경관을 개선하는 것.
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번에 준공한 독서당길 구간은 친환경적인 목재경계목 188개로 화단을 조성하고, 겨울철 미관을 고려해 상록수와 낙엽수 3700여주를 혼식했으며 경관석 18개를 배치하는 등 자연스런 형태로 조성했다.
구는 자투리땅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쓰레기의 무단방치를 막고 보행인의 무단횡단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하는 장점이 있다고 판단, 내년에는 이 사업을 더욱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