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이뤄지는 이번 치매 검진은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고위험군으로 발견될 시 여의도 성모병원과 시립서북병원에서 정밀검질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정밀검진을 통해 치매가 확진될 경우 마포치매지원센터에 등록, 평생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민들이 원하시는 곳은 직접 방문해 서비스해 드린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 보건소에서는 지난 7월20일 구 대흥동 청사 자리에 치매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각 복지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약 3500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강좌 및 무료 검진을 실시해왔다.
문의 (3272-1578)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