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창업복지관 21일 문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7 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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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육성·기술지원… 장애인등에 직업교육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민의 경제역량강화와 중소기업 육성 및 기술지원의 중심이 될 ‘마포창업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상암동 DMC내 1640번지에 위치한 ‘마포창업복지관’은 지난 2005년 착공에 들어가 올 6월 대지 2455㎡, 연면적 6951㎡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준공됐다.

현재 고용복지지원센터(1층 일부, 2층)와 마포지역자활센터(1층 일부, 3층) 및 마포비즈니스센터(4~6층)가 입주해 있는 복지관은 여성·청소년·장애인과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의 직업교육, 취업알선, 고용증진을 위한 복지서비스의 통합적 제공에 나서게 된다.

또한 수급자·차상위 계층의 자활자립지원 및 중소기업의 육성·기술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DMC 입주기업과의 연계해 기업의 기술력 증진과 구민의 경제력 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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