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공연장 새이름 21일까지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6 18: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구청장 신영섭)가 내년 1월1일 마포문화재단 출범을 앞두고 최신 설비를 갖춘 마포문화센터의 문화예술 공연시설에 걸 맞는 명칭을 공모한다.

16일 구는 새로운 명칭 공모를 통해 “마포문화센터 공연장을 서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공연중심 무대이자 전문적인 공연장으로 인식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1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www. mapo.go.kr)에 게재된 서식대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전자메일(nihaopine@naver. com)을 이용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은 오는 28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작 1명(5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우수작 2명(25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장려작(1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시상한다. 입상작에 대한 일체의 권리는 (재)마포문화재단에 귀속된다.

구 관계자는 “새로운 이름을 공모해 구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포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715-8461)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