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지난 13일 답십리3동지구대에서 진행된 한국청소년육성회의 장학금 전달식은 72회째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대광고등학교 김지애 외 4명에게 총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육성회 관계자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꿋꿋하게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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