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복지시설 등 203곳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동부지사와 점검반을 편성해 가구내 누전차단기와 전선 등 노후돼 불량한 전기 시설을 교체하거나 수리하여 전기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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