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10부터 올해 11월20일까지 약 13개월간 실시된 공사는 구를 비롯한 한전 남서울전력본부·파워콤 외 5개사 등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또한 총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에 구는 35억원의 사업비를 분담했으며, 시설물 철거 자리에는 녹지축 보완을 위한 화단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구의 상징거리 구간인 상도역사거리에서 봉천고개간 어지럽게 널려있던 공중선을 제거해 지하에 매설함으로써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는 조망권과 편안한 보행권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아늑하고 편안한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 지정된 동작구 상징거리는 2008년까지 역사의 거리, 축제의 거리, 예술의 거리 등 3개 구간으로 특화해 구간별 테마거리로 조성될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