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따르면 성장발달 선별 검사는 최근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것.
특히 지난 2006년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출생수가 구에서만 전년도와 비교해 2,2% 증가한 149명으로 전체 출생아의 5.2%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구는 이번 무료검사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보장과 차세대의 건강한 주민의 확보를 위해 장애조기발견, 예방 및 부모의 육아 건강관리 지원 방침을 세웠다.
무료검사에는 덕성여자대학교 발달지원 상담센터 이종숙 교수의 도움과 지역내 병(의)원 소아과와 상계백병원 소아 정신과 측의 협조를 통해 이뤄졌다.
문의(2289-136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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