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보는 서초여성’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2 19: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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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책 기초지표 마련...가정·사회생활등 테마다뤄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지역내 여성의 인구와 가구,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 주요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각종 여성관련 통계자료를 비교·분석한 ‘2007년 통계로 보는 서초여성’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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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에 따르면 여성관련 정책과 양성평등책을 수립하는 기초지표로 활용코자 만들어진 ‘2007 통계로 보는 서초여성’은 통계청·교육인적자원부·보건복지부 등 국가기관의 홈페이지를 통한 DB 웹서비스, 각종 신문사 보도자료 등을 활용해 통계의 정확성을 기했다.

책자에는 서초 여성의 인구추이, 출생·사망, 혼인·이혼, 교육·취업, 복지·범죄와 안전·여성의 정보화 등 90개의 통계표와 해설로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그밖에 지난 2006년 7월부터 현재까지의 여성관련 언론보도 자료를 부록으로 실어 외부시각을 재조명해보고 정책방향으로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는 이 책자를 구 홈페이지(www.seocho.go.kr)에 게시해 정보 수요자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는 올해 18년간의 통계자료를 비교·분석한 ‘2006년 통계로 보는 행복서초’ , ‘통계로 보는 서초의 사업체 분석 보고서’를 비롯해 이번 ‘통계로 보는 서초여성’에 이르기까지 테마별 통계 역사의 계보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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