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는 서울시에서 정한 교통량감축 프로그램을 이행해 불필요한 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고 교통난 완화에 기울인 노력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100%까지 감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의 평가는 지난해 8월1일부터 올 10월31일까지 기업체교통수요관리실적,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실적, 교통수요관리활동실적 등을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구는 시에서 정한 교통량감축 프로그램의 적극적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서울시에서 정한 교통량감축프로그램은 연면적 1000㎡이상 부설주차장 10면 이상인 비주거용 시설물의 승용차부제운행, 주차장유료화 등이다.
또 구는 기업체교통수요관리의 홍보 및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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