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이웃에 성금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2 19: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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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보광동 새마을부녀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광동 지역에 연말을 맞아 훈훈한 이웃돕기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구에 따르면 먼저 보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자선바자회를 개최, 수익금 60만원을 지난 11일 ‘희망 2008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의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보광동 지역의 사랑의 교회에서는 지난 5일 교회 신도들이 조금씩 모은 성금 200만원을 지역내 20명의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난방비로 전달하는 한편 점심을 대접했다.

구 관계자는 “용산구 지역에서 앞으로 더욱 많은 따뜻한 행사가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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