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조사 착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16: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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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내년 5월 결정·공시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등의 토지관련 세금과 개발 부담금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될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2008년 1월1일 건설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1월2일부터 4월18일까지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를 산정한다. 이어 4월19일부터 5월8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함께 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받은 후 5월31일 결정 공시할 방침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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