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벤처기업 창업보육센터는 창4동 농협하나로마트 3층과 창5동 행정지원센터 5층에 각각 제1, 2 센터가 위치해 있다.
이번 모집 업체는 총 4곳이며 1년 내에 입주할 수 있는 예비입주 업체 2곳도 함께 모집하고 있다. 입주대상은 신기술 보유자로 벤처기업 창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컴퓨터 창업희망자나 첨단기술에 의한 시제품 제작 등 기업화 희망자 등이다.
입주기간은 6개월 이상 2년 이내이며 1회 1년 연장이 가능하며 입주가 확정되면 복사기, FAX, 각종 창업관련 자료 등의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실험장비 사용지원 및 경영·기술교육, 상담지원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입주자 부담금은 보증금, 임대료, 기타 실비의 공과금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 및 교부는 구청 산업환경과에서 오는 17일까지한다.
구 관계자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제반 창업여건이 취약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희망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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