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하수도관 일제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9 1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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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총사업비 89억원을 투입해 총 6건의 지역내 노후하수도관을 개량 및 보수·보강하는 ‘2008년 노후 하수도관 일제 정비계획’을 9일 밝혔다.

구가 밝힌 내년 정비계획에 따르면 노후 하수암거 보수 및 보강 4건에 69억원, 하수도관 개량 2건에 20억원을 각각 투입, 정비를 실시한다.

사업구간은▲신림12동 1680~ 1686번지 외 3곳 ▲신림5동 1450번지~1458-3번지 외 3곳 ▲봉천8동 1533-1번지~976-16 외 3곳 ▲봉천11동 1638번지~1656-22 외 2곳▲신림본동 5-6번지~1411-24번지 외 1곳 ▲봉천4동 896-1번지 외 1곳의 총 6건이다.

구 관계자는 “관악구에는 오래된 노후 하수관이 많은 지역”이라며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불량하수도관 정비사업을 내년까지 모두 마치게 되면 침수피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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