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자는 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전산관련 유자격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개인서비스요금조사원 5명, 가격표시제 조사원 1명, 장바구니 물가 조사원 1명 등이 선발된다.
선발된 물가 조사 모니터요원은 물가조사와 원산지 표시 및 가격 표시와 함께 조사 대상 업소의 신규, 폐업, 변경 등에 대한 현황을 조사한다. 또 물가안정과 관련한 홍보물 전달 등 계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매월 6일간, 성수품 가격 급등기에는 9일간, 나머지 달에는 8일간 물가조사를 하게 되며, 1일 3만1000원의 실비가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12일까지 마포구 지역경제과(330-2976)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근무시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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