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물가단속 마포구 나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6 19:2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원산지·가격표시제등 조사...모니터요원 12일까지 접수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2008년도 물가 조사 모니터요원을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자는 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전산관련 유자격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개인서비스요금조사원 5명, 가격표시제 조사원 1명, 장바구니 물가 조사원 1명 등이 선발된다.

선발된 물가 조사 모니터요원은 물가조사와 원산지 표시 및 가격 표시와 함께 조사 대상 업소의 신규, 폐업, 변경 등에 대한 현황을 조사한다. 또 물가안정과 관련한 홍보물 전달 등 계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매월 6일간, 성수품 가격 급등기에는 9일간, 나머지 달에는 8일간 물가조사를 하게 되며, 1일 3만1000원의 실비가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12일까지 마포구 지역경제과(330-2976)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근무시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