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30여명 전문 상담 ‘건강의전화’ 주민에 인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6 1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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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보건소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보건소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의 전화’를 운영,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구에 따르면 ‘따르릉~, 건강의 전화입니다!’는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 건강정보 등 각종 의료정보와 상담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하는 서비스.

지역 병의원 의사ㆍ한의사 및 의과대학 교수 등 30여명의 각계 전문 의료진이 건강의 전화 상담코너의 자원봉사 자문을 맡고 있으며, 배치된 전담직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기존 전화와 팩스 및 방문상담 외에도 24시간 알찬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개설된 ‘건강의 전화 홈페이지(http://medicall .songdong.seoul.kr)’도 활성화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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