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따르릉~, 건강의 전화입니다!’는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질병, 건강정보 등 각종 의료정보와 상담을 전화 한통으로 해결하는 서비스.
지역 병의원 의사ㆍ한의사 및 의과대학 교수 등 30여명의 각계 전문 의료진이 건강의 전화 상담코너의 자원봉사 자문을 맡고 있으며, 배치된 전담직원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기존 전화와 팩스 및 방문상담 외에도 24시간 알찬 의료정보 제공을 위해 개설된 ‘건강의 전화 홈페이지(http://medicall .songdong.seoul.kr)’도 활성화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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