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녀회원과 자원 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난 30일 진행된 바자회는 농촌지역 특산물판매와 음식바자회 등 행사를 실시, 수익금 전액을 휘경2동 지역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데 사용했다.
채정애 부녀회장은 “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는 지난 2005년 이후부터 매년 실시해온 행사로 그동안 마련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 50여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이나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