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한파에 따른 수도계량기의 동파를 막기 위한 예방책으로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헌옷 등의 보온재를 넣고 비닐로 덮어 밀폐해야 한다는 것.
또한 장기간 집을 비워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이 흐르게 해두는 것도 동파를 막는 한가지 방법이다.
구 관계자는 “한파가 닥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수도가 동파됐을 경우 국번없이 121로 전화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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