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복지관에 책 500권 기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4 18: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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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웅진씽크빅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소재 기업인 웅진씽크빅은 지난 3일 구청을 방문,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2007년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기탁 받은 유아·어린이용 도서는 금천장애인복지관과 가산종합사회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인수 구청장은 “아동들이 새로운 책을 볼 수 있게 되어 기뻐할 것”이라며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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