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2007년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기탁 받은 유아·어린이용 도서는 금천장애인복지관과 가산종합사회복지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인수 구청장은 “아동들이 새로운 책을 볼 수 있게 되어 기뻐할 것”이라며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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