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체육시설 모니터요원 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4 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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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도시관리공단, 오늘부터 접수 받아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조공연)은 내년 1년간 활동하게 될 ‘제4기 고객모니터 요원’을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모니터링 제도는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반영함으로써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모니터 분야는 공단이 운영하는 주차 및 체육시설로 모집인원은 총 33명이다.

지원자격은 공단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각 사업장 사무실에서 직접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고객모니터 요원은 월 1회 이상 공단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 모니터 보고서를 제출하게 되며, 보고서를 제출한 모니터 요원에 한해 월 사용료 기준 2만원을 정액할인 해준다. 아울러 활동실적이 우수한 경우 포상도 주어진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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