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2007년 상반기에 이어 실시되는 이번 기술지원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서울디지털 산업단지 주변 출판·인쇄업체 중 폐 가스 소각시설 설치 업소 등 27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탈취시설 전문 업체인 동경엔지니어링과 함께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공정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정밀진단에 따라 악취 민원을 야기 시킬 우려가 있는 업체에 대하여는 시설개선을 권고하여 악취의 근본 원인을 해결 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도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한 기술자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악취저감 홍보물 제작·배포 및 영세 사업장에 대한 기술지원 신청 유도 등 다각적인 악취예방을 통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890-237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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