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협력기관 ‘영등포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2 16:49: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역사회혁신사업-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웅진씽크빅, 도서 500권 기증


영등포구가 웅진씽크빅으로부터 ‘2007년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부문’에서 우수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지난달 30일 유아초등생용 도서 500권을 기증받았다.

2일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받은 도서는 신길동, 당산동, 양평동 등 지역내 6개 지역아동센터 및 구립 어린이집에 배부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 8월부터 저소득층 가정의 취학전 아이들을 대상으로 월 9000~1만3000원의 비용으로 1대1 맞춤형 독서지도를 해주는 ‘아동인지능력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11월 현재까지 1120가구의 아동들이 1대1 맞춤독서지도를 받았으며, 구는 내년에도 아이들 인지능력향상을 위해 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4인가구 기준 직장 월 건강보험료 8만4240원 이하 가정의 아동들이면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 (2670~394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