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이곳은 하루 평균 3000여명의 주민이 이용해 왔으나 각종 시설물의 노후로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구는 특히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던 화장실 1동을 새로 신축하는 한편 조명도를 높인 공원등 12본을 추가 설치했다. 또 어린이놀이터와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은 물론 산책계단을 리모델링 했다.
아울러 등산로와 산책로 주변에 때죽나무, 복자기, 진달래 등을 식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용왕산 공원 인근의 파리공원, 목마공원, 목동공원, 양천공원, 오목공원 등 소공원에 대해서도 정비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최대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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