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엽서에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는 법인들이 궁금해 하는 지방세 및 각종 문의사항을 안내하고 사업의 적극지원 및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아 발송한다.
구에 신설되거나, 타 지역에서 전입해오는 법인은 매월 평균 약 200여개, 일년에 약 2500여개.
구 관계자는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는 법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최상의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친근한 세무행정이미지를 조성해가고자 축하엽서를 발송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취득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납부감사의 문자(SMS) 서비스를 내달부터 시행한다.
대상자는 부동산을 매수한 후 취득신고 할 때 취득세 신고서에 핸드폰 번호를 기재한 납세자 중 신고납부 기간내에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 매월 말일기준으로 7일 이내에 구 자체 통합메시징시스템 프로그램을 이용해 전송한다.
구는 그 혜택은 월평균 1500명 정도이고 연간 1만8000명에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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