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호 의료비…’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19: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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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보건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보건소가 가정간호가 필요한 지역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본인 부담 의료비에 대한 ‘가정간호 의료비 지원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7일 구에 따르면 현재 가정간호를 받고 있거나 필요로 하는 저소득 주민들이 보건소에 의료비 지원 신청을 하면 보건소에서는 동사무소로 소득 및 재산 조사를 의뢰, 이를 바탕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에 따라 구는 선정된 대상자들이 가정간호 영수증을 월 1회 제출하면 의료비를 지원해준다.

문의 (710-342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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