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지만 마음은 즐겁습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6 18: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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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랑구 면목역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에 참석한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비닐에 김장을 담으며 활짝 웃고 있다. 새마을 부녀회원과 지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통해 부녀회원들은 3000포기의 배추와 1000개의 무를 다듬어 김장을 담갔다. 만들어진 ‘사랑의 김장’은 지역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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