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8…’ 캠페인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6 18: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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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내달부터 성금모금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충민)는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희망 2008 따뜻한 겨울보내기 캠페인’을 추진, 구청·동주민센터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해 성금모금 접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모금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및 각 동주민센터 접수처를 이용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송금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주민의 생계비와 응급 구호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된다”며 “성품의 경우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접수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7억6500만원의 성금과 성품을 접수받아 지역내 저소득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도운 바 있다.

문의 (2600-679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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