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매년 빗물펌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그들의 기술력을 활용해 독거노인, 어린이집, 소년소녀가정, 경로당 등 소외계층들을 방문해 전기·보일러 시설을 무상으로 정비해 주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12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경로당 57곳, 독거노인 333가구, 놀이방 81곳, 소년소녀가정 5가정 등 총 548곳에 대해 무상점검·정비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근무자들은 오전 시간에는 펌프장에서 근무하고 오후 시간을 이용해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설 및 각 가정을 방문해 누전점검, 출입문수리, 안정기 교체 등 각종 전기설비와 보일러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