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기성세대에게 순수예술인 가곡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한 것.
올해로 4회를 맞는 한국가곡대축제는 사단법인 한국가곡협회(위원장 윤해중)에서 주최하고 예리미디어 주관으로 개최, 첫날에는 이승은(소프라노), 김지선(메조소프라노), 김형국(테너), 이병기(베이스), 백희숙(피아노)이 출연해 바람(김주풍 작사/작곡) 외 15곡을 부른다.
다음날에는 조정순(소프라노), 최정숙(메조소프라노), 김경여(테너), 김승철(베이스), 최인숙(피아노)이 출연해 능소화 사랑(노유섭 작사/박영란 작곡) 외 15곡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한국가곡대축제는 매년 가을 한국가곡의 효시인 ‘봉선화(홍난파 작사/작곡)’를 시작, 순수 예술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진정한 의미의 가곡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731-116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