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참여확대분야 용산구 ‘1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5 1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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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시 여성정책 평가 결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2007년 서울시 여성정책 평가’의 ‘여성사회참여확대’ 분야에서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로 선정돼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됐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지역간 균형 있는 여성정책을 유도하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여성정책을 확산 발전시키고자 이뤄진 것.

구는 여성지도자 워크숍 및 리더십 교육, 양성평등 및 여성 CEO를 위한 여성리더십 강좌 실시, 여성지도자 육성 및 용산전문인력은행 설치 운영을 통한 여성전문인력을 적극 발굴, 육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여성 전문교육과 직업교육, ‘용산아카데미’ 숙명여자대학교 위탁교육, 여성교양대학, 여성을 위한 취업·창업 설명회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지급받는 시상금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지원 및 복지증진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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