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처럼 따뜻한 사랑 드려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5 1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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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1동 새마을지도자協·부녀회서 경로당 노인들에 300장 손수 전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청량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역내 경희경로당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행사가 진행된 경희경로당은 다른 경로당과는 달리 규모가 작고 할머니들만 찾는 곳으로, 이날 이들은 총 300장의 연탄을 손수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청량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 훈 회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지역내 경로당 노인들을 위해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청량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각종 거리질서 캠페인을 비롯해 매월 넷째주 금요일마다 독거노인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고 밝혔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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