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기간은 지난 19~30일 10일간 지역내 굴토현장, 아파트현장, 축대 등 사설위험시설물에 대해 전문기술사 및 건축사가 합동으로 실시한다.
구는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속적인 공사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는 즉시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는 건축물 안전·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내 건축사회 및 건축분야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위험시설물, 노후주택 등에 대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진형 건축과장은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축물의 철저한 유지·관리로 구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경주해 나간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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